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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나들이 -맛있는 음식과 여행
  글쓴이 : 참살이전복…     날짜 : 17-03-09 18:28     조회 : 269    
봄은 여자의 계절이라 했던가?
따스한 햇살과 봄바람은 봄비를 몰고와서
움츠렀던 모든 생물체들에게 일어나라 속삭인다.
땅이 들썩이고, 앙상한 나뭇가지들을 흔들며
사람들의 맘에도 봄바람은 여지없이 찾아들어
밖으로 나오게 하는 것이다.
 우리집 참살이 전복마을에는 복도며 주위에 화초들이 많다. 꽃을 키우는 것을 좋아하는 난
봄이면 넘 행복하다. 여기저기 봄의 소식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꽃들이 바빠지면 나 또한
바빠진다. 그들도 지금 봄을 맞을 준비들을 하고 있다.
 많은 이에게 희망을 가저다주는 봄, 그 뒤에 눈물이 숨어 있음을 생각하면 우리는 삶의
상처를 기쁘게 받아드릴 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오늘도 힘차게 달려본다. 
 

봄일기 -이해인-


​지난 겨울

추위의 칼로 상처받은 아픔.

육교의 낡은 층계처럼

삐꺽이는 소리를 내던 삶의 무게도

지금은 그대로 내 안에 녹아 흐르는

눈물이 되었나 보다.

이 눈물 위에서

생명의 꽃을 피우는 미나리 빛깔의 봄


 


봄

잠시 일손을 멈추고

어린이의 눈빛으로

하늘과 언덕을 바라보고 싶다.

냉이꽃만한 소망의 말이라도

이웃과 나누고 싶다.


봄

 

봄에도 바람의 맛은 매일 다르듯이

매일을 사는 내 마음의 빛도

조금씩 다르지만

쉬임없이 노래했었지

 


봄 


 

쑥처럼 흔하게 돋아나는

일상의 근심중에서도

희망의 향기로운 들꽃이

마음 속에 숨어 피는 기쁨을​

봄

​언제나 진달래빛 설레임으로

사랑하는 이를 맞듯이

매일의 문을 열면

안으로 조용히

빛이 터지는 소리

봄을 살기 위하여

내가 열리는 소리

-봄이면 내 마음은 들판에 가 있지. 그곳에 함께하는 것은 맛있고 기억에 남는 음식 -참살이 전복마을(룸 10개-입식5.좌식5, 대형룸-10석) 총 인원 150명 이상 수용,주차장 완비- 송도유원지 라마다호텔 앞 30미터 대각선 앞 032 831 8998